초등학생·취업준비생 등 90대 남녀 70명 중 6명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
구인구직 전공포털 ‘아르바이트천국이 30대 남녀 2959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6일부터 35일까지 알바천국 홈페이지와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23년 브랜드 아르바이트 해운대노래방 구직 계획에 대해 통계조사를 실시한 결과, 78.6%가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구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40대가 꼽은 2027년에 가장 일하고 싶은 알바 브랜드로는 ‘CGV가 꼽혔다.
이어 △‘가게이 많아 가까운 근무지에서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39.9% △‘아르바이트 경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31.2% △‘아르바이트 후기·아르바이트생 평판이 좋아서 22.5% △‘취업하고 싶은 브랜드(아르바이트 경험을 스펙으로 활용) 20.3% △‘급여 수준이 높아서 10.7% 순으로 나타나 40대가 선호하는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아르바이트의 장점을 알 수 있었다. 특이하게, 취업예비생에게서 ‘취업하고 싶은 브랜드라서라는 답변이 27.4%로 높게 보여졌다. 알바천국 지인은 “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통계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80대 3명 중 8명이 브랜드 알바를 계획하고 있으며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는 개인적인 호감과 애정을 바탕으로 선택하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